School of Integrative Engineering, Chung-Ang University

미래 융합과학기술분야를 이끌어 갈 리더를 양성합니다.

융합공학부 소개

1. 학과 소개

나노∙바이오소재 공학전공은 재료공학, 화학공학, 전기공학, 기계공학 관련 지식을 보다 통합적인 관점에서 나노 신소재 개발 및 재료 공정 분야에 적용하여, 4차 산업혁명에 필수적인 반도체, 2차전지, 연료전지, 태양 전지,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혁신을 도모하여 미래 산업을 주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새로운 나노 소재 합성, 계산과학, 재료 공정 기법 개발에서부터 이를 활용한 에너지 저장 및 전환 물질, 반도체, 센서 소자, 나노 시스템 및 재료 공정 진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케일과 어플리케이션에 걸쳐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와 관련된 기본 지식 수업을 통해 직관력과 창조성을 배양하고 기업체와 연구소에 바로 적응할 수 있는 실험 및 실습 기회를 제공하여 나노바이오소재 공학기술 분야의 리더쉽을 갖춘 융합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 교육 목표

  1. 나노소재시스템을 창의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능력 배양
  2. 팀워크 및 리더십을 갖춘 국제적 수준의 공학인 양성
  3. 사회적 책임인식 및 평생 자기개발을 통해 사회에 봉사하는 공학인 양성

3. 연구 목표

나노 소재 공학(NT, Nano Technology)은 나노단위 (nanometer, 10-9m), 즉 원자 단위에서 부터 소재를 설계, 합성, 활용하여 이전의 거시적 접근 방식에서는 얻을 수 없던 뛰어날 성질을 갖는 신소재를 개발하고, 이를 정보 기술 (IT, Information Technology), 에너지 기술 (ET, Energy Technology) 분야에 적극 활용하여 4차 산업혁명에 필수적인 신소재 분야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학문입니다. 특히, 재료공학, 화학공학, 전기공학, 기계공학 등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에 접근하여 보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이끌어낼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나노 공학
(Nano Technology)
나노 물질을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나노 입자 개발 및 생산 공정 연구가 필수적입니다. 이를 위해 세라믹, 고분자, 금속 등의 전통적인 물질군을 나노 사이즈로 합성하고 생산하는 기법과 나노 단위에서의 신뢰성 진단, 그리고 원자단위 시뮬레이션을 통한 신재료 설계 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정보 기술
(Information Technology)
늘어나는 데이타를 신속하게 처리하고 저장할 수 있는 반도체 기술과 사이버 공간과 인간사이의 소통을 위한 디스플레이와 센서 기술은 AI시대 핵심 기술입니다. 나노 엔지니어링을 활용한 양자점, 나노패터닝, 나노크리스탈 기술을 적용하여 뉴로모픽 반도체, 유연(Flexible) 디스플레이 및 센서 시스템 등 새로운 연구 분야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기술
(Energy Technology)
에너지를 저장 할 수 있는 이차 전지 및 수소 연료전지와 청정 에너지를 생산해 낼 수 있는 촉매 반응과 태양전지 기술은 다가오는 신재생 에너지 시대의 핵심 미래 기술입니다. 나노 기술을 이러한 전기화학 및 태양광 발전 분야에 적용하여 에너지 저장 용량과 에너지 생산 효율을 높이고 더 나아가 새로운 에너지 저장/변환 시스템을 개발하는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에너지기술에는 배터리,연료전지, 촉매반응, 연료생산, 태양전지 등이 있고 정보기술에는 유연디스플레이, 센서 소자, 반도체, 뉴로모픽 등이 있으며 나노기술은 중간에서 나노 물질 합성 및 공정으로 에너지기술과 정보기술을 매개한다.

(이미지) 나노바이오소재의 진로/국가연구소, 정부기관, 자동차업종, 에너지업종, 소재업종, 반도체업종, 디스플레이업종, 바이오업종, 공정 및 장비 업종